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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열다섯번째🥺 발걸음을 내딛다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wabisabi0 2024. 10. 25. 17:48

드디어 드디어 오늘은 금요일 3주 사전교육의 마지막날이다.. 7시50분에 나가야할것을 8시 넘어서 나오는 바람에 9호선을 타고 마곡나루까지 9호선을 쭉 타고 갔다. 마곡나루에서 또 자전거 타고 교육장까지 갔다. 9시 좀 넘어서 도착했지만 아직 뭐 시작은 안했다. 아니다 시작을 막했다. 나한테 늦었다고 한마디 하신걸로 기억한다.. 오전에는 이제 다음주에 갈 인턴 회사의 계약서라던지, 안내사항, 프로그램 출석 안내상항등 필요한 서류들에 관해 얘기했다. 이제 이 블로그도 1주일에 한번씩만 쓰면된다. 그리고 인턴형 종합보고서도 4주에 한번씩써서 제출해야한다,, 계약서에 싸인을 햇고, 체류지원비도 얼마나오고 언제 나오는지 말씀해주셨다. 우리가 3주간 받은 교육비도 언제 나오는지 알려주셨다. 오전은 그렇게 빨리 끝나게 되었다. 10시좀 넘어서 끝나서 팀원들하고 뭘 먹을지 고민을했다. 오마이양대창 대낙새를 먹으러갔는데,,, 이제 점심에는 판매안하신단다.. 그래가지고 나와서 가면서 봤던 중식집에감. 도삭면집이였는데,, 전에 먹어본적은 없는듯.. 그래도 중식의 비슷한 음식은 먹어서 비슷한 맛으로 느꼈다. 小笼包도 시켰는데 맛있었다. 점심을 다먹었는데 12시가 안되었고 우리는 내가 전에 가서 앉아있던 야외 의자가있는 카페에 데려갔다.

카페 커피가격도 나름 나쁘지 않았고, 한10분앉아있었나,, 날씨도 좋아서 다같이 서울식물원을 가기로했다. 오랜만에 또 둘러보는 서울 식물원이였다. 날씨가 진짜 너무 좋았는데 햇빛이 따가워서 조금 더웠다. 

 

 

서울식물원 날씨가 너무좋다~~

 

 

산책을 잘하고 1시가 될때 쯤 교육장에 다시 도착했다. 오후에는 수진쌤ㅁ의 포폴 피드백 시간이였고, 조금은 여유있는 시간이였다.  이제 마무리를 한다.. 다 좋았고 3주 시간 생각보다 빨랐고,, 역시 시간은 뒤돌아보니 빠르게 흘렀던것 같다.. 다음주는 이제 인턴이다.. 버스하나만 타면 가니까 좋긴하다.. 여전히 준비해야할 것은 많고 실무경험을 이제 하러간다.. 잘적응할 수 있을거라 자신감은 있는데, 너무 어려워서 무너질까 조금 염려는 된다.. 여전히 포트폴리오는 수정을 해야하고 프로젝트도 더 다듬어야한다. 이제 진짜 시작이다~~~~~~~화이팅하자.!! 마곡은 나중에 기쁜 마음으로 놀러와야지

 

 

 

 

 

 

본 후기는 유데미 x 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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