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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스물세번째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2월16일 - 20일 대망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되었다. 시작 주 부터 최종 발표전 마지막 점검 날이다. ppt로 준비해오라했는데, 막상 가져가서 보여드리면 ㅋㅋ저번에 했던거 개선한거부터 보자고 하신다. 저번에 피드백 주신거 다 수정하고 가져갔다.   그리고 수정한 후의 피드백은 아이플래너 그라데이션 넣지말고 쨍하게즐겨찾기랑 내 일정보기 밑으로 내리기 잘보이게플랜 일정  카테고리 선택지 너무많다. 4개 너무 많다  /2개에서 3개  너무 많은 선택지 혼란을줌데이1,2랑 편집이 같은라인에 있으면 안된다.. 고민 더해봐라정 애매하면 데이를 지도 위쪽으로 올려보는 시도/ 어찌됫든 위치변경  편집이랑 다른라인으로 바꾸라 !!하트 (찜) 아이콘 다시생각 즐겨찾기 개념이랑 다르다 최종 결정을 하고 가져간 아이플래너..

카테고리 없음 2024.12.21

취업에 스물두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2월 9일 -  12월 13일  ㄱㅖ절이 겨울로 바뀌고 청계천도 그에 맞게 변화가 생겼다. 볼거리가 늘어난 청게천의 모습 이번 한주는 다음주 마무리를 위한 정리와 gui 수정의 무한 굴례에 있었다. 거의 일주일 내내 장표 작업과 gui 수정 , 완성화를 위해 달려갔다. 하지만 정신없는 일주일이였던가 프로토타입도 다시 만들고 무엇보다 정해지지 않는 아이플래너의 일정구성 및 편집 페이지의 디자인이다. 난이도가 정말 높았고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디자인을했다. 전체보기와 , 전체선택, day1, day2 등 많은 요소를 어디에 넣고 뺄지 위치시키고, 중요순서를 어떻게 가져갈것인가등 많은 논의와 고민의 많이 묻어있다.일주일중 하루는 이 디자인을 하느라 다 보낸 적도있다. 아직은 할게많다. 장표도 만들어야하..

카테고리 없음 2024.12.21

취업에 스물한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2월2일 - 12월6일의 기록 12월3일은 웅진 파주 본사를 가는날이다.  10시까지 다같이 합정에서 만나 2200번 버스를 타고 파주 출판단지를 가게 되었다.  복합 문화단지 공간 지혜의 숲 안에 정말 책이 많았고 그 곳에 출판사들이 기부한책도 많았따.  날씨가 정말 추웠지만 맑고 화창한 날이였다.  웅진 씽크빅 안에있는 백남준의 첼로 작품.. 많이비싸고 많이 이쁜 작품이다.. 역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예술가다.. 본사의 밥은 너무 맛있었다.. 저많은 밥을 다 먹음.. ㅃ빼놓을수 없는 웅진씽크빅의 역사 탐방시간. 창립자분의 철학을 옅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큰 야망을 꿈꾸게 만들어준 시간이였다. 웅진씽크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라 짧은 애사심(?)이 생기고야 말았다.그리고 파주의 특성상..

카테고리 없음 2024.12.10

취업에 스무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1월25일 - 11월29일의 기록 이번주는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대대적 수정이 들어가야했다. 온보딩에서 아이성향을 파악하고 아이플래너에서 다시한번 여행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였다. 우리는 놀이 추천알고리즘을 파악하는데 신경을 썼는데 너무 어려운 과제였고 , 잘 만들어지지 않았다. 멘토님은 온보딩을 없애고 번거로운 부분을 모두 제외시키고, 오로지 AI에만 신경쓰라는 피드백을 받았고 온보딩을 사용하면 AI기능은 있으나 마나라고하셨다. 그리고 아이플래너 페이지 자체에 소개용 모달창과 계획짜기 버튼을 눌러야만 나오는 위치와 인원 선택 등 비효율적인 것들을 개선했다. 11월 27일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 출근길에 찍은 사진인데 저기 하얀색패딩 여자분이 눈사람을 만들고 계신다.그녀의 정체는 자리에 앉고나서야 알게..

카테고리 없음 2024.12.10

취업에 열아홉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1월18일 - 11월 22일의 기록 이번주는 그동안했던 디자인의 중간점검하는 날이다.18일 월요일 중간 발표날이고 우리조 조장님이 발표에 나섯다. 우리의 발표 순서는 1번째였는데 1조가 금요일 발표라고 생각해서 준비가 안된 상태였다.  그래서 멘토님이 누가먼저할래라고 하셨는데 우리조가 먼저한다고 했다. 우리 발표 내용은 1. 인덱스, 디스커버, 디파인 디벨롭 순서로 소개를 했다. 그다음 백그라운드 : 놀이의 발견은 우리가족의 주말을 책임을 져주는 가족여가 플랫폼이지만, 그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바쁜 일상 우리가족에게 딱맞는 놀이 계획을 쉽게 세울 수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그에따라 데스크 리서치를 하게되었는데 3040세대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고..

카테고리 없음 2024.12.10

취업에 열여덟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1월 11일 - 11월 15일의 기록 11월12일 우리조와 멘토님과의 점심식사가 있었다. 이곳은 미슐렝 맛집으로 선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며칠전에 미리 예약을 해둔 상태이다.우리 팀원중 한분이 미리 예약을 해두었는데 매우 부지런하다!!예산은 1인당 15000원이 잡혀있었기 때문에 나는 갈비탕을 시켰다. 미슐렝이라고 하길래 기대를 많이 한 탓인가 생각보다 특별하게 맛있다고는 못느꼈다. 대신 당근대장 멘토님과 대화를 가졌는데 UXUI 전문가라 그런지 많은 질문을 받고 해주셨고, 대답해주셨다. 너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어디든 취업을 먼저하고 경력을 쌓으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여러 uxui 얘기와 경력관련된 얘기등등 밥먹고 카페도 갔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한거같앗따. 11월12일은 팀원들하고 끝나고..

카테고리 없음 2024.12.10

취업에 열일곱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1월4일 ~ 11월8일의 기록 11월6일 청계천여전히 가을인 11월이다.점심에  와인 한잔을 마시는 k직장인의 여유 팀원들과 함께 먹는 점심은 제일 꿀맛!! 회사 옆에 hikr라는 곳이 있는데 아이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였다.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음! 놀이의발견 앱 리디자인을 진행하면서 팀원들과 많은 소통과 논의를 했다. 놀이의 발견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정의하기위해 굉장히 많은 시간을 쏟았고 여러 문제점을 가져가서 피드백을 받으면 두루뭉술하다는 평을 듣게 되었다. 더 뾰족하고 날카롭게 생각해서 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 우리는 아이의 성향, 어른의 성향을 고려하는 앱이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놀이의 발견은 놀이추천 앱이라고 하기엔 추천서비스가 빈약하다. 본질적인 ..

카테고리 없음 2024.12.10

취업에 열여섯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10월28일 - 11월1일의 기록     일주일만에 돌아왔다.! 인턴 일주일 후기를 적는 시간이다. 마곡까지 출근하던 내가 종로로 출근하게 되었다. 마곡은 7시20분에 일어나서 출근했는데 이젠 한시간 더 늦잠을 잘 수 있다. 무려 근무시간도 10 to 4 꿈의 직장이 아닐수가 없다. 그리고 점심 시간마저 1시간 30분이다..최고의 복지라고 할 수 있겠다.   회사 바로앞 청계천이 흐른다.. 점심시간에 그리고 날씨가 좋을때 산책을 하면 너무나도 기분이가 좋다.. 수요일에 팀원분들하고 도시락을 들고 청계천에 앉아서 밥을 먹었는데 어우 너무 좋았다.. 사람은 역시 자연과 물이 흐르는 곳에 있어야한다.. 물멍 햇빛멍 너무 좋았고 힐링 그잡채다..  들어보니 정직원분들도 수요일은 4시30분에 퇴근하신다고 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4.11.04

취업에 열다섯번째🥺 발걸음을 내딛다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드디어 드디어 오늘은 금요일 3주 사전교육의 마지막날이다.. 7시50분에 나가야할것을 8시 넘어서 나오는 바람에 9호선을 타고 마곡나루까지 9호선을 쭉 타고 갔다. 마곡나루에서 또 자전거 타고 교육장까지 갔다. 9시 좀 넘어서 도착했지만 아직 뭐 시작은 안했다. 아니다 시작을 막했다. 나한테 늦었다고 한마디 하신걸로 기억한다.. 오전에는 이제 다음주에 갈 인턴 회사의 계약서라던지, 안내사항, 프로그램 출석 안내상항등 필요한 서류들에 관해 얘기했다. 이제 이 블로그도 1주일에 한번씩만 쓰면된다. 그리고 인턴형 종합보고서도 4주에 한번씩써서 제출해야한다,, 계약서에 싸인을 햇고, 체류지원비도 얼마나오고 언제 나오는지 말씀해주셨다. 우리가 3주간 받은 교육비도 언제 나오는지 알려주셨다. 오전은 그렇게 빨리 끝..

카테고리 없음 2024.10.25

취업에 열네번째 발걸음을 내딛다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오늘은 정말 추운날이다. 아침에 늦게나와서 급하게 자전거 타고 신논현을 가는데 , 올해 가장 추운게 아닌가 싶다.오늘은 포트폴리오에 관해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다.포트폴리오에 어떤 작품을 넣어야하는가. 평소에 궁금하고 확립되지 않았던 내용들을 자세히 알수 있던 내용이였다. 포트폴리오에는 내가 만든 가장 좋은 작품들만 보여주는 것이다. 1. 왜보여주나? 명확한 목적을 표현해야한다고 한다.내가 uxui디자인ㅇ르 할것인지, gui 디자인을 할것인지, bx를, 혹은 컨텐츠 디자인을 할 것인지 보여주는 나의 얼굴이라고 할수 있다. 2. 누구한테 보여주나?인사담당자, 디자인 담당자, 회사대표님큰회사라면 인사담당자가 볼것이고 작은회사라면 디자인 담당자 회사 대표가 볼것이라고한다..디자인은 정답이 없어서 ,, 취향을 타..

카테고리 없음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