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28일 - 11월1일의 기록
일주일만에 돌아왔다.! 인턴 일주일 후기를 적는 시간이다.
마곡까지 출근하던 내가 종로로 출근하게 되었다.
마곡은 7시20분에 일어나서 출근했는데 이젠 한시간 더 늦잠을 잘 수 있다.
무려 근무시간도 10 to 4 꿈의 직장이 아닐수가 없다. 그리고 점심 시간마저 1시간 30분이다..
최고의 복지라고 할 수 있겠다.
회사 바로앞 청계천이 흐른다.. 점심시간에 그리고 날씨가 좋을때 산책을 하면 너무나도 기분이가 좋다.. 수요일에 팀원분들하고 도시락을 들고 청계천에 앉아서 밥을 먹었는데 어우 너무 좋았다.. 사람은 역시 자연과 물이 흐르는 곳에 있어야한다.. 물멍 햇빛멍 너무 좋았고 힐링 그잡채다..
들어보니 정직원분들도 수요일은 4시30분에 퇴근하신다고 한다..
웅진씽크빅 복지가 매우좋다..ㅎ
본 후기는 유데미 x 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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