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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열여덟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wabisabi0 2024. 12. 10. 00:38

11월 11일 - 11월 15일의 기록

 

11월12일 우리조와 멘토님과의 점심식사가 있었다. 이곳은 미슐렝 맛집으로 선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며칠전에 미리 예약을 해둔 상태이다.

우리 팀원중 한분이 미리 예약을 해두었는데 매우 부지런하다!!

예산은 1인당 15000원이 잡혀있었기 때문에 나는 갈비탕을 시켰다. 미슐렝이라고 하길래 기대를 많이 한 탓인가 생각보다 특별하게 맛있다고는 못느꼈다. 대신 당근대장 멘토님과 대화를 가졌는데 UXUI 전문가라 그런지 많은 질문을 받고 해주셨고, 대답해주셨다. 너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어디든 취업을 먼저하고 경력을 쌓으라고 조언을 해주셨다. 여러 uxui 얘기와 경력관련된 얘기등등 밥먹고 카페도 갔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얘기를 한거같앗따.

 

11월12일은 팀원들하고 끝나고 아트선재 전시보러가기로했다. 서도호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고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해두었는데 표값이 비싼던 걸로 기억이난다.

 

서도호가 영국 런던에 설치했던 한옥작품. 유학생활을 했던 사람으로서 제일 좋아하는 서도호의 작품중 하나이다. 타지 속 껴있는 이방인의 치열한 삶을 한옥으로 잘 표현해주었다. 

이외에도 서도호의 많은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좋았고, 서도호의 천으로 만든 한옥은 없어서 아쉬웠지만 팀원들과 늦은 시간까지 함께 전시도보고 얘기도 나누게 되니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마무리 되는 한주 11월15일 금요일 집에가는 길은 날씨도 좋고 햇빛도 따스웠다.

이번주는 

11/12(화) 해와야 하는 것들
  1. 놀발 리서치 - 놀발의 문제 혹은 상황을 찾아올 것
11/13(수) 계획
  1. 각자 진행한 리서치 내용 파악 후 데스크리서치 1에 채우기
  2. 그를 바탕으로 경쟁사 조사 다시 정의할 것
  3. 그 외 각자 장표 담당 정해야 함
  4. 기존 해야 되는 것들 : 카드 소팅 및 결론 도출 / 메인 타겟&멘탈 모델 / 퍼소나 정의 / 사용자 여정 맵

더 뾰족한 아이디어로 우리는 데스크 리서치를 진행했고 우리의 아이디어는

기존에 분초사회, vib족을 리서치한 내용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빠른 여행계획을 선호하는 3040세대를 겨냥한 서비스로, ai를 사용한 자동 놀이&여행 플랜 서비스를 생각해냈다, 멘토님이 너무 많은 기능들이 있다고 다 빼라고 하셨었고 ,장표의 흐름에서 분초사회 얘기했다가  여러 얘기가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는다고 하셔서 다른 기능들은 다 배제한체 오로지 ai의 자동플랜기능에만 집중하기로했다.

 

11/14 목 (할 일)
  1. 담당한 것들 정리 후 피드백 받기
  2. 플로우 차트
  3. 장표 구성 확정&그 외 장표 담당 정하기
11/15 금 (할 일)
  1. 와이어프레임 작업
11/16 토
  1. 와이어프레임 1차 최종
  2. 각자 담당한 것들 수정
11/17 일
  1. 회의 3시 (작업한 것들 최종 공유)
  2. 발표 준비
[담당]
  • 경쟁사 및 포지셔닝 (나영)
  • 인뎁스 (인서, 지영)
  • 서베이 (인서)
  • 휴리스틱 평가 (혜영)
  • 퍼소나 설정 (건아)

 

본 후기는 유데미 x 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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