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취업에 스물한번째 발걸음을 내딛다(인턴) _유데미x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wabisabi0 2024. 12. 10. 12:54

12월2일 - 12월6일의 기록

 

12월3일은 웅진 파주 본사를 가는날이다. 

 10시까지 다같이 합정에서 만나 2200번 버스를 타고 파주 출판단지를 가게 되었다. 

 

복합 문화단지 공간 지혜의 숲 안에 정말 책이 많았고 그 곳에 출판사들이 기부한책도 많았따.  날씨가 정말 추웠지만 맑고 화창한 날이였다. 

 

웅진 씽크빅 안에있는 백남준의 첼로 작품.. 많이비싸고 많이 이쁜 작품이다.. 역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예술가다.. 

본사의 밥은 너무 맛있었다.. 저많은 밥을 다 먹음..

 

빼놓을수 없는 웅진씽크빅의 역사 탐방시간. 창립자분의 철학을 옅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큰 야망을 꿈꾸게 만들어준 시간이였다. 웅진씽크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라 짧은 애사심(?)이 생기고야 말았다.

그리고 파주의 특성상 높은 건물은 못짓는다고 한다. 군사목적이 있기 때문이라한다. 어쨌든 매번 시끄러운 강남 종로에 있다가 평화로운 파주에 오니 공기도 좋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간 그자체였다.

 

그리고 그 당일 비상 계엄령이 선포되었다.  

이번 한주는 계엄령때문에 정신이 없던 한주였다. 

 

본 후기는 유데미 x 스나이퍼팩토리 UI/UX 인턴형 프로그램 6기 (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
#UI/UX인턴형프로그램 #UI/UX인턴형프로그램6기 #유데미 #Udemy #스나이퍼팩토리 #웅진씽크빅 #인사이드아웃 #UI/UX디자인 #UI/UX디자이너 #디자이너교육 #디자이너인턴